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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투데이로 전하는 2018년 무술년 신년사

기사 등록 : 2018-01-03 12:21:00

편집국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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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존경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밝아오는 무술년을 맞이하여 활력이 넘치고 희망이 샘솟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는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민심을 이뤄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새 정부는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적폐를 청산하고 오직 민생만을 위해 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정의로운 나라를 향한 이런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원칙과 상식이 존중되고 누구에게나 공편한 기회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저 또한 우리 익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고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18년 한 해, 보다 나은 익산과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깨어있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익산투데이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해 여러분 모두 크게 도약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배숙 의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조배숙입니다.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저물고 2018년의 첫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저는 시민 여러분의 귀중한 소망을 정책과 입법으로 구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환경과 가족돌봄을 위한 법안들을 발의했고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며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익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고 사상최대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산단과 식품클러스터가 더욱 발전하고 환경오염 정화작업이 속도를 내며 시민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믿습니다. 새해에도 저는 시민의 소망을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더욱 힘차게 매진하겠습니다.


무술년 새해에 시민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행복이 찾아들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을 키우고, 이웃과 함께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삶은 매일이 기적입니다. 여러분께서 피워내신 기적을 응원하고 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헌율 익산시장



2018년 무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전반에 걸친 변화의 큰 소용돌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망에 힘입어 우리시가 각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내고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2018년은 그간의 노력과 결실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의 씨앗을 뿌리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도시재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유치 가속화 및 입주기업의 안정적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동북아 식품수도로서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필요한 2단계 사업이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성장과 균형, 환경과 개발, 복지와 경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의 외연과 삶의 질을 함께 키워 가는 자족도시의 면모를 갖추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익산시의회 소병홍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익산시의회가 시정발전과 주민복지를 논의하는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 해는 대통령 탄핵, 북핵, 촛불시위 등 국가적으로 국민 모두에게 혼란의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못하고 골목상권의 소상인 여러분께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송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 어렵고 힘든 때에도 하나 되어 이겨냈던 저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란 희망과 믿음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할 때입니다. 올 해 우리시는 각 분야에서 그동안 밑거름을 닦아온 역점 사업들이 하나둘씩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18년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열정으로 우리시의 문화·관광·스포츠 등이 지속적으로 확산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아무쪼록 올해는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의 해로 만들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익산교육지원청 류지득 교육장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희망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익산교육’을 비전으로 삼고 ‘행복한 익산교육으로 미래형 인재육성’을 지표로 해서 익산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익산혁신교육특구를 운영해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시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했습니다.


2018년에는 청소년자치문화공간(어울누리)이 문을 열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꿈과 끼를 맘껏 발산하는 공간으로 탄생할 것 입니다.


또한 ‘외국어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며 영어는 물론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교육하고 영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원어민교사를 늘려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익산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익산교육의 르네상스시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익산교육! 익산의 희망입니다’라는 교육비전으로 익산교육의 르네상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익산의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라는 생각과 모든 시민이 교육자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선우 서부보훈지청장



유난히 힘들고 고단했던 2017년이 지나고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익산 시민들을 대표하여 잘한 일에는 아낌없는 격려를, 잘못한 일에는 쓴소리를 내주신 익산투데이 탁이석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교육, 취업, 의료 등 다양한 복지 사업과 보훈선양 사업을 펼쳐 왔습니다.


올해에는 국가보훈처 보훈예산이 첫 5조원을 돌파한 만큼 참전명예수당을 22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고 참전유공자 병원진료비도 60%에서 90%로 감면비율을 확대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여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과 사람 중심의 다양한 보훈사업을 펼치는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익산의 크고 작은 뉴스와 정보를 생생히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대해 올곧은 목소리를 내 온 익산투데이가 따뜻한 보훈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올해에도 변함없이 익산시민과 동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익산투데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익산청년드림협동조합 박상린 대표



존경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생활 전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익산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각각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격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진 추위 속에서 익산 시민들이 환하게 밝혔던 촛불은 우리 사회의 어둠을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 익산청년드림 협동조합은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를 견지하여 청년들의 꿈과 지역문화를 잇고 낙후된 마을을 살리는 것에 최대한 집중해 익산의 모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문화의 봄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협동조합의 활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익산 시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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