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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기사 등록 : 2018-04-11 13:37: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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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익산투데이 김도현 기자입니다.

 

익산투데이가 2018411일 수요일에 발간한 익산투데이 제501호 신문 1면에 실린 여론조사 연이어 발표민주당 다음 주 확정기사에 김성중 예비후보의 사진이 빠져 김성중 예비후보와 관계자분들 그리고 익산시민분들께 불편함과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은 반성과 함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실수를 알고 저는 김성중 후보님에게 실수를 말씀드리며 사과의 말씀을 올렸습니다.

 

저의 기사를 보고 마음상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드리며 저의 잘못을 되짚어 반성하고 성찰하겠습니다. 익산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언론사 기자로서 제대로 된 기자가 될 때까지 기자의 역할과 책임을 더 깊이 공부하고 고민하겠습니다.

 

익산투데이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앞으로 이런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번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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