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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주민과 소통하는 생활정치인 되겠다”

기사 등록 : 2018-05-23 11:30: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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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출마, 7개 면지역 종횡무진


민주평화당 이종현 예비후보(익산시 마선거구)는 “정치인들은 말만 앞세우는데 지역 주민을 위하는 것은 말보다 실천하는 리더십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주민을 섬기며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종현 후보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에 봉사를 해왔으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는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모든 일을 해결하는 묵묵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 후보는 20년 동안 전문건설경영인으로써 지역 건설발전에 초석이 되었으며, 주민들은 그를 민원해결사로 칭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낭산은 물론 삼기, 여산, 망성, 금마, 왕궁, 춘포 등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종현 후보는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경험을 토대로 익산시의회에 입성해 오직 주민만을 섬긴다는 각오로 선거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후보는 ▲농업인 월급제 정착 ▲북부지역 활성화 대책마련, 제3산단∼연무IC조기 개통 ▲귀농·귀촌인 다각적 지원 ▲폐석산 활용방안 모색 ▲백제문화권(미륵사지·왕궁리유적지) 관광 인프라 조성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 및 지역 농협 연계 농산물 활용 수출 증대 ▲왕궁 정착촌 정주여건 대폭 개선 ▲만경강 일대 친수 공간 확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종현 후보는 7개 면지역을 종횡무진 누비며 주민들의 민원과 애로 등을 청취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들을 초청해 개소식과 함께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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