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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4개소 인조잔디 교체

기사 등록 : 2018-06-12 11:05: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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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공공체육시설 4곳(익산중앙체육공원, 함열아사달공원, 익산문화체육센터,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의 인조잔디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간 공공체육시설은 유지관리의 편의성과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바닥재를 인조잔디로 사용해 왔으나 국민체육진흥공단 조사결과 익산중앙체육공원 외 3개소 인조잔디 구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교체를 추진했다.


시는 사업비 12억 5천 8백만원(국비 50%, 시비 50%)을 확보하여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을 교체 완료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단체인 (재)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에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의 시험·분석을 의뢰하여 안전성 검사를 통과했다.


김철모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산업표준(KS) 기준에 따라 유해물질이 검출된 체육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교체해 시민 및 체육동호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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