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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에 바란다

기사 등록 : 2017-11-15 10:20:00

편집국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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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주정차단속 예고 문자서비스 유감


[Web발신] 24너6*6*차량이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차되었습니다. 즉시 이동바랍니다 -익산시청-


위 메시지는 한 시간 주차가 허용된 영등동 무왕로 변 상점 앞에 주차하자마자 제게 온 문자 내용입니다.


이 지역은 열악한 주차 인프라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임 시장이 도로변 1시간 주차단속유예를 허용한 지역이고 지금도 이런 교통행정 규정(?)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1시간 단속유예 구간인 무왕로 변을 비롯한 익산 시내 곳곳의 도로변에서 같은 내용의 문자가 발송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교통단속규정과는 다른 위와 같은 문자서비스를 통보받은 소비자가 앞으로 단속에 걸릴 것을 감수하고 다시 방문하겠습니까?


가뜩이나 불황과 열악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의 자영업에는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조치라고 생각하여 익산시 담당에게 문자서비스 내용을 질의하자 주차단속지역임을 알려주는 예고문자라 상관없다고 답변하더군요.


현행 규정과 다른 위와 같은 문자서비스 제도가 가져오는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행정입니다.


아시다시피 익산시는 영등 부송지구에 택지를 개발하면서 당시 무려 1천여억 원의 이익을 얻은 반면 수익성 위주로 단지를 개발하다 보니 주차공간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도 실패한 주차환경으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려고 미봉적이나마 1시간 도로변 주차를 허용한 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안으로 위 문자메시지에 “한 시간 후에 주차단속”을 집행한다고 명시하기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부족한 주차시설의 설치를 요구합니다.



버스 이용할 때 교통카드 사용이 불편한 점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버스 이용 시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버스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익산 시내버스는 앞문으로 승차하고 뒷문으로 하차하는 시스템이 고착화되어서인지 승차 시엔 반드시 앞문에 설치된 단말기에 카드를 인식해야만 버스비가 처리되고 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만(현금으로 버스비 지급 등), 그렇게 효율적인 시스템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타 시도의 경우 앞으로 타든 뒤로 타든 승차 시에 단말기에 체크하고 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현금 승차시나 여러 명이 결제할 때는 앞문으로 승차하여 버스비를 지급해야하겠지만 출퇴근 시간대에 만원버스를 이용하다보면 여간 불편할 뿐만 아니라 앞에서 단말기를 찍고 뒤로 승차하면서 1분 1초가 아까운 출퇴근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점차 교통카드를 이용한 승하차가 보편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부분은 시정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타 시도의 경우를 거울삼아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승하차 시스템이 도입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풋살장을 예약하고 난 후


영등시민공원 풋살장을 예약을 한 후 사정이 있어 입금자명을 다르게 입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 번호를 받고 전화를 해서 수정을 하고자 하는데 안 받으시더라고요.


잠깐 볼일이 있어 그런 줄 알고 이틀 동안 오후 6시 전에 시간이 다르게 계속 전화를 거는데도 절대 받지를 않네요. 전화기를 없애버린 건가요?


풋살장 이용자로써는 친구들과 약속을 잡은 후라서 얼른 예약완료를 하고 확답을 줘야하는데 많이 답답하네요.


번호도 외워버렸네요. 063-859-x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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