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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당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 2차 공모

기사 등록 : 2018-04-25 13:11: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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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까지 공천작업 마무리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회)이 1차 후보자 면접을 마치고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지난 18일, 1차 후보 공모자 71명(단체장 12명, 광역의원 15명, 기초의원 44명)을 대상으로 면접 절차를 마무리했다. 2차 후보자 공모는 4월 19일~4월 25일까지 7일간 후보자가 한명도 없는 선거구만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단, 전주 익산 군산 등 도내 주요 3개 시 지역 단체장의 경우 기존 방송사 여론조사 지지율이 5% 미만인 후보가 있는 지역은 추가 공모하기로 했다. 또한 광역 및 기초 비례대표 후보 공모일정은 4월 19일~4월 29일까지로 확정했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4월중 1차 면접 후보자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하고 5월초까지 2차 후보 공천 및 경선 지역 후보자 선정 등 공천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민주평화당 김종회(김제,부안)전라북도당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바닥 여론이 들끓고 있다”며 “입후보 예정자들의 문의도 이어져 2차 후보자 공모에 기대가 크다”고 말하고 “5월 초까지 공천 작업을 마무리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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