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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추진

기사 등록 : 2018-01-10 10:25: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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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2018년에도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한 주거안정을 위해 2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통해 총 40세대에게 임대보증금을 무이자 지원한다고 전했다.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2010년 전국 최초로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장기임대주택 입주희망자에게 최대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임대보증금을 최장 6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서 장기임대주택 신규입주자이며, 세대당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무이자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받을 수 있는 장기임대주택은 총 14개소로 영구임대주택인 부송동 주공1차, 동산동 주공아파트와 국민임대주택 12개소이며, 신청 시기는 입주대상자가 공급주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익산시청 주택과(859-5909)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k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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