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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귀농 ⁃ 귀촌 『꿈』불 태운다.

기사 등록 : 2016-04-26 14:50:00

이상훈 leesh1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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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 맞춤형 교육 안정적인 정착 도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와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정곤)은 귀농·귀촌인의 전북도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지난 26일 165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현장실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자의 요건에 맞게 귀농 현장실습교육 추진 방향과 사업추진에 활용되는 온라인 시스템 이용하는 방법 등을 실시하였다.

본 행사에서 귀농귀촌현장에서 멘토 역할을 잘 해주신 공로를 인정 받아 서인술(장수군 선도농가)님이 농촌진흥청상 하였다.

농촌진흥청 박공주과장은 ‘농생명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선 전라북도에 많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찾아올 것이며, 사회에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유능한 인재들이 전북에 모여 농업 발전에 큰 희망의 등불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농업기술원 곽동옥국장(현장지원국)은 ‘전북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전국의 배이비부머 세대들이 사전교육을 통하여 희망을 가지고 더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보다 더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고 귀농에 성공한 선배들과 신규 농촌에 귀농을 희망하는 분들과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정착을 도 울 것이며 귀농 인구가 늘어 농업․농촌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기를 희망하고 말로만 듣던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현장체험을 통하여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는 계기로 삼아 전북농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하였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정핵심 가치인 삼락농정을 귀농․귀촌인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농업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강소농진원단과 함께 점진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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