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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2015년 주요업무결산보고 발언 모음

기사 등록 : 2015-11-10 20:43:00

고훈 iksan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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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회(의장 조규대)가 제189회 임시회를 개회중인 가운데 2015년도 주요업무 결산보고에서 각 의원들이 집행부서의 업무보고를 받고 발언한 내용이다.

 

 

▲송호진 기획행정위원장 : 익산시 성장 동력을 위한 정책개발에 만전을 기해야한다.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시기적으로 늦긴 했지만 남은 기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출신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히 협조하고 총력을 다해야한다.

 

 

▲ 임형택 의원 : 시민참여예산제도가 큰 성과가 없음을 안타깝다. 좋은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마무리되지 않기를 바라며, 실제 참여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다.

 

 

▲ 김수연 의원 : 입양이나 재혼가정의 아이들에 대한 심리치료 등 좋은 사업은 많은데 가정에서 꺼려하거나 사업을 몰라 신청하지 않는 부분들이 안타깝다. 이러한 정책들이 시민들에게 좋은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홍보가 필요하다.

 

 

▲ 한동연 의원 : 희망나무 프로젝트 사업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에 이후 사례관리를 꾸준히 해 청소년들이 사회에서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

 

 

▲ 김정수 의원 :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최소한의 편의시설이 갖추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경로당 신축, 쉼터 조성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참신한 사업 발굴을 통해 행정과 함께 병행하는 정책을 수립하도록 해야 한다.

 

 

▲ 박철원 의원 : 역세권 종합기본계획수립 용역 시 역 앞쪽으로 많은 개발이 이루어졌으나 역 뒤쪽인 송학동 지역은 아직도 취약한 부분이 많아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도시개발 계획용역을 수립할 때 이런 부분들을 함께 수립해야한다.

 

 

▲ 황호열 위원 : 최근 시내버스 파업 위기에 밤샘협상 등으로 원만하게 합의점을 이끌어 낸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원광대학교 승강장 설치에 따른 학생과 운수업 종사자간의 갈등이 예상된다. 한 번 더 지혜를 발휘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야한다.

 

 

▲ 유재구 의원 : 지난 10월 농협과 전북은행이 시금고로 선정되면서 중소기업 소상인경영자금을 대출해 준다는 발표가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이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의미 있는 일이므로 적극적인 운영방법을 찾아 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

 

 

▲ 주유선 의원 :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강사진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지만 실제 강사진의 실력이나 성실도 등 운영점검 시 보다 꼼꼼하게 점검하여 더욱 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
 

 

▲ 최종오 의원 :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의 행정절차가 늦어짐에 따라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사업추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성신용 의원 : 경로당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좋으므로 계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들이 쉴 수 있는 쉼터가 없다. 65세 이상 장애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한 쉼터를 마련해야 한다. 

 

 

▲ 김용균 의원 : 불법 주정차 없는 선진교통문화를 위해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많다. 특히 내년 모현동, 송학동 지하차도가 개통된 후 많은 차량 통행이 예상된다. 단속에 앞서 주차장 설치 등 근본적 해결방안을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 김충영 위원장 : 노인 일자리 사업에 있어 어르신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하여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고 새로운 일자리를 개발하거나 성과가 미약한 사업은 과감하게 재정비를 하는 등 적극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 김연식 의원 : 제3산업단지 내 소공원의 관리가 미흡하여 미관상 보기가 안 좋다. 나무를 더 심어서 조경부분에 신경을 써서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김주헌 의원 : 시의 중장기계획이나 미래발전토론회 등 시정에서 이루어지는 토론회가 전시성이 되지 않을지 우려스럽다. 이러한 토론회들의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도록 익산의 미래 즉 먹을거리, 볼거리, 공약사업 발굴 등 행정발전을 검토하여 추진해야한다.

 

 

▲ 김대오 의원 : 맛집 선정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홍보를 위해 객관적인 선정이 필요하다. 타 지역과 비교할 수 있는 지역 특유의 음식, 개성 있는 맛을 심사숙고하여 선정하고, 국내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다.

 

 

▲ 조남석 의원 : 생태하천을 만든 곳에 잡초가 많이 자라서 미관상 보기가 안 좋다. 유네스코 등재를 계기로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재구상하고 억새풀축제 등과 연계하여 관광차원에서 홍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김민서 의원 : 농로나 수로 옆에 임의로 농작물을 재배를 하는 곳이 있는데 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농작물 수확에 따른 농약 살포로 인해 농로에 농약 잔류물이 흘러 들어갈 수도 있다. 농어촌공사와 협의하여 단속 및 계몽이 필요하다.


 

 임병술 의원 :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작은도서관이 주민센터에 설치되어 있거나 이용하는 인원이 적어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좋은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개관시간 탄력제, 인센티브 부여 등을 고려하여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박종대 의원 : 익산시 경제부흥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유턴기업 유치가 중요하다. 기업들이 시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득과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지역 명인 선정에 있어서 기술도 중요하지만 오랜 세월 같은 업종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도덕성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발해야한다. 



 윤영숙 의원 : 다양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원중인 시책이 홍보미흡으로 인해 예산을 소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깝다. 좋은 사업이 취지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소병홍 의원 :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찾는 인원이 갈수록 줄어 하루 이용객이 8명 이하인데 비해 3~4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나, 동은 가까운 곳에 병원이나 약국이 없음에도 보건지소를 못 세운다는 정책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지적하고 개선할 부분은 적극적인 검토 등을 통해 정부에 건의할 수 있어야 한다. 



 강경숙 의원 : 타 도시에서 실시하는 판촉행사에서 탑마루 등 농산물이 인기가 좋아 판매가 잘 되고 있음에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판촉행사나 소포장 선물세트 개발 등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노력해달라.



 김태열 의원 :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뭄현상이 이제는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소중한 물을 그냥 흘러 보내는 일이 없도록 저수지 준설사업시  깊이를 더 낮추는 등 최대한 물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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