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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예산 앞두고 익산시·시의회 한자리

기사 등록 : 2017-11-08 12:36: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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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 논의 


7일 오전 정헌율 시장과 소병홍 시의장, 익산시의회 의장단이 익산시 2018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 본예산 편성에 대하여 안전행정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방향에 대하여 시장의 설명과 함께 시의원들과 토론형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내년에는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와 농정역량 강화로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확충, 교육사업 지원, 지역경제를 위해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개선 등 시 역점추진사업 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양질의 대형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익산시 미래를 이끌어 갈수 있는 사회 기반을 의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헌율 시장은 “시 역점시책과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시의원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시의회와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에 소병홍 의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집행부와 시의회가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고, 내년도 본예산편성에 시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적시에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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