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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사회복지인 도약과 화합 한마음

기사 등록 : 2018-01-10 11:50: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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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성배)가 지난 9일 영등동 소재 궁에서 익산시장 및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기관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사회복지인의 새로운 비전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18년 사업계획 소개, 신년인사, 축사, 내빈덕담, 신년축하 떡 절단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끝으로 익산시립합창단의 품격있는 축하공연을 함께하며 무술년의 희망찬 출발을 축하하였다.


정헌율 시장은 “우리시는 지난해 민관 사회복지인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복지평가에서 통합사례·민관협력·자원연계 분야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비롯, 맞춤형복지 기반조성, 일자리창출 등 3개 부문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며 “특히 ‘복지하면 익산이다’라는 명성으로 견학이 줄을 잇는 등 전국의 복지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 한해는 모든 읍면동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더불어 행복해지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행복센터로 전국의 선진모델이 될 수 있도록 내실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오성배 회장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무술년을 맞이하여 희망찬 기운을 가득 품고 사회복지인 모두가 열정과 소통으로 화합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익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05년에 창립되어 지역의 사회복지 조사. 연구, 교육, 후원, 교류·협력사업 등 각종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민간복지 전달체계의 핵심기관으로 지역복지증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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