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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과 화합을 위한 ‘귀농귀촌인 한마음 대회’

기사 등록 : 2017-11-15 10:54: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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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11월 10일 100여명의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상호간 교류를 위한 귀농귀촌인 한마음 대회를 웅포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 농업현장에 잘 융화되고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과 어울림 행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기자랑과 체육 행사 등을 하며 우의를 다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편리한 교통시설, 좋은 교육여건, 종합병원을 갖춘 의료시설,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귀농하기에 좋은 여러 요건을 갖춘 익산에 정착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찾는 활기찬 익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정책을 개발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하여 귀농귀촌인 유치에 노력하고 교육프로그램과 멘토 컨설팅 지원, 워크숍 운영, 화합 한마음 등을 통해 귀농인들이 정착하는데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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