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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문예창작과 박서영 학생 2017년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 당선

기사 등록 : 2017-12-27 11:22: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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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소재 및 건강한 삶 표현으로 심사위원 호평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3학년 박서영(사진) 학생이 2017년 제16회 대산대학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됐다.


대산대학문학상은 대산문화재단에서 문학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대학생 문학작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대학생들의 응모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상금과 해외 문학기행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소설부문에 당선된 박서영 학생의 작품 ‘윈드밀’은 푸드트럭을 모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에 얹혀사는 힙합 댄서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심사위원들은 “소재가 신선하고, 삶에 대한 건강한 태도를 보여줘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평했다.


박서영 학생은 “오랜 꿈을 이루어 기쁘다”며 “앞으로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서영 학생은 원광대에서 진행한 2017년 원광김용문학상 시 부문에도 당선되는 등 작가로서의 미래가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대산대학문학상 당선은 원광대 프라임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인문학진흥사업 성과로도 볼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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