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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콘서트 ‘TONG! 通!’ 개최

기사 등록 : 2018-02-28 11:33: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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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벽이슬사랑나눔콘서트 ‘TONG! 通!’이 지난 22일(목) 오후 7시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400여명의 익산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사단법인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 (유)예술컴퍼니아트문(대표 유명선),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이 공동으로 주관한 사랑나눔콘서트는 2012년을 시작으로 매년 시대의 흐름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주제로 익산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다.


이번 콘서트는 TONG (Teenager, Old, New, Generation)이라는 주제로 세대, 문화, 성별, 지위 등의 많은 갈등 속에 담긴 한숨을 풀어내고 한 마음으로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사단법인 새벽이슬의 글로벌리더십클래스를 수료한 고3 수험생들과 (유)예술컴퍼니아트문과 더불어 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 아토, (유)뮤지컬 수,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동아리 트리플 세븐과 양념통닭&A.H가 함께 참여해 더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며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사랑나눔콘서트가 되었다.


콘서트의 총연출을 맡은 예술컴퍼니아트문 유명선 대표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각자가 갖고 있는 답답한 한숨을 뱉어 함께 생각하고 나누는 서로 통(通)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켓비로 받은 라면과 쌀은 공연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3월 중 직접 복지사각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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