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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먼데”

기사 등록 : 2018-03-14 15:36: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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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도원 출판기념회 개최


정헌율 시장의 저서 일모도원(日暮途遠) 출판기념회가 지난 10일 오후 2시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숨 가쁘게 달려온 2년, 여기서 멈출 순 없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를 비롯한 정동영, 유성엽, 김광수 전북지역 국회의원과 이상돈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날 출판기념회에  익산시민 약 7천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 측 관계자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의 저서 ‘일모도원(日暮途遠)’은 최단기간 내에 지역의 묵은 현안과 적폐를 해결하고 주민숙원사업을 유치하는 등 그간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익산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추진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중요한 현안사업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4년을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익산의 명운이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피력하며,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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