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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여행, 한국관광의 별 전북투어패스로 하세요!

기사 등록 : 2018-04-18 11:23:00

조도현 기자 unity1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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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전라북도와 함께 2018 보석대축제가 열리고 있는 보석박물관에서 전라북도와 함께 투어패스카드 홍보 및 온·오프라인 1+1 판매 이벤트를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이벤트 행사는 보석축제 관광객들이 도내 14개 주요관광지를 전북투어패스로 알뜰하고 실속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투어패스 구입 및 이용방법 등을 홍보하고 투어패스 1장 가격으로 1장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가맹점인 보석박물관은 전북투어패스를 이용하면 성인 기준 3,000원의 입장료가 무료이며 인근 주얼팰리스 60여개 매장에서 평상시 10% 할인된 금액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단, 순금24k 및 다이아몬드 제외한다.


특히 전북투어패스 익산권(5,900원), 교도소세트장(체험버스) 투어패스 패키지권(9,400원), 김군익투어패스 고백버스체험패키지권(10,700원) 등이 있으며 정상가보다 26%~70% 할인된 가격으로 보석박물관, 액션하우스 동물체험장, 익산교도소체험 고백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전북투어패스 이용률 향상을 위해 최근 자유이용가맹점으로 순환형익산시티투어를 가입한데 이어 익산역 주변의 문화예술의 거리 공방, 맛집, 카페 등 15개를 특별할인가맹점으로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투어패스카드 홍보 및 이용을 통한 전북 익산 대표관광지 보석박물관과 보석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전북투어패스 자유 및 특별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관광객들이 익산여행도 전북투어패스로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전북투어패스는 카드형과 모바일형을 기반으로 기간별(1, 2, 3일권 등), 관광형(관광시설 및 특별할인), 교통형(관광형+대중교통 또는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전북투어패스 가격은 카드형보다 모바일형이 저렴하며 1일권을 기준으로 관광형 모바일형은 5,900원,  관광형 카드형은 8,300원, 교통형-카드형은 12,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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