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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다가, 다문화 어울림 봄바람 워크숍 진행

기사 등록 : 2018-04-25 12:02: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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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와 함께하는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달아기, 이하 익산다가)는 지난 4월 20일(금) 익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40명과 함께 ‘다문화 어울림 봄바람 워크숍’을 진행해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을 다녀왔다.


이번 전주수목원 나들이는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 전북거점센터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과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전주수목원의 공연·전시 및 산책을 통해 한국의 봄을 만끽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번 봄바람 워크숍 참여자는 “한국의 봄을 처음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선생님 및 친구들과 함께 설명을 들으며 봄나들이를 하니 자연스럽게 한국의 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집에 돌아가면 베란다에 조그만 정원을 꾸며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익산다가 홍달아기 센터장은“한국을 제 2의 고향으로 여기는 결혼이민자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이 마련된 것 같고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한국정착을 위해 연중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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