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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박물관, 다문화가정 어린이 캠프 진행

기사 등록 : 2018-06-07 13:20: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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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공룡과의 하룻밤’


익산 보석박물관은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공룡과의 하룻밤’이라는 테마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박2일 캠프는 익산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중 초등학생 5,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9일 오전 9시까지 25명의 어린이들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 보석도시, 익산 친해지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서동선화 캐릭터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향토 도시에 대한 자긍심 및 애향심을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지질시대 및 공룡에 대해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전문 학예연구사의 설명으로 재미를 더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며 함열 액션하우스에서는 미니돼지, 양, 스컹크, 비어디드래곤, 육지거북이, 토끼 등 신기한 미니 동물원을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보석박물관 및 화석전시관 등 실내 및 실외 다양한 야외 체험공간에서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가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자유롭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화석전시관 내 공룡전시물 옆에서 직접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할 수 있는 매우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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