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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교육위원장에 최영규 선출, 전북도의회 의장단 구성 모두 마쳐

기사 등록 : 2018-07-04 15:26: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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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의원 가운데 유일, 현장중심 의정활동 다짐


전라북도의회 11대 개원과 함께 구성된 교육위원회 위원장에 최영규(익산4) 의원이 선출됐다. 이로써 최 의원은 익산지역 4명의 도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의회직을 맡게 됐다.


새롭게 출범한 전라북도의회는 의장 송성환(전주7), 부의장 한완수(임실), 송지용(완주1), 운영위원장 김대중(정읍2), 행정자치위원장 국주영은(전주9), 환경복지위원장 최찬욱(전주10), 농산업경제위원장 강용구(남원2),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정호윤(전주1), 교육위원장 최영규(익산4) 의원을 확정했다. 


이번에 의회직을 맡은 의원은 최찬욱 의원을 제외한 모두가 재선 의원이다.


지난 3일 본회의에서 교육위원장에 선출된 최영규 의원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철저한 현장중심 의정활동과 함께 의원, 소속 직원 간 팀플레이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상임위 운영방침을 밝히며 현장중심 ‘발로 뛰며 소통하는 의정활동’과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행정과 정책에 반영하는 ‘책임과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자고 주문했다. 


특히 그는 “지난 10대 교육위원회 의원 경험을 살려 소속 의원들의 상임위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자료제공과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1대 전반기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최영규 위원장을 비롯해 김희수(전주6), 김명지(전주8), 김종식(군산2), 최훈열(부안), 박희자(비례), 진형석(비례)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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