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아름다운 동행 훈훈한 익산

기사 등록 : 2018-08-01 10:32:00

정용하 기자 iksantoday@hanmail.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금마면 다사랑봉사회, 복지사각지대 이웃사랑 실천


익산시 금마면 다사랑봉사회(회장 송주봉)은 지난 30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3가구에 이웃돕기 성금 30만원(가구당 10만원)을 전달했다.


지역의 소외계층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결성된 다사랑봉사회는 매년 금마면행정복지센터로부터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으로 인해 정부의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세대를 추천받아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금마면 다사랑봉사회 송주봉 회장은 “우리 지역엔 아직도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충분한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봉사회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명숙 금마면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금마면 다사랑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마면 다사랑봉사회는 지역사회봉사를 목적으로 1992년에 창립하여 어르신 효도관광, 경로위안잔치, 연말 이웃돕기, 저소득층 정기후원, 찾아가는 이·미용봉사, LPG호스교체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어르신 및 저소득층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삼양식품㈜ 익산공장 맛.이.나 봉사단, 후원물품 전달


삼양식품(주) 익산공장(공장장 김동찬) 맛.이.나 봉사단은 지난 25일(수) 이리보육원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의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맛.이.나 봉사단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갈비와 만두를 정성껏 준비해 아이들과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후에는 아이들의 간식이 되어줄 라면과 스낵,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줄 문구류와 도서를 후원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삼양식품 익산공장 김동찬 공장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이리보육원 아이들이 꿈을 이루어 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누고 상생하는 삼양식품 익산공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향토기업인 삼양식품(주) 익산공장은 2011년도부터 익산 행복나눔마켓·뱅크에 정기적으로 라면, 과자류 등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익산지역 3개 아동복지시설에까지 나눔 영역을 넓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익산옥야라이온스클럽, 삼성동 희망동행에 성금 기탁


익산옥야라이온스클럽(회장 전은수)은 지난 25일(수) 삼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오수홍)를 찾아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삼성동 희망동행)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017년 새롭게 출범한 익산옥야라이온스클럽이 창단 1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민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동 희망동행에 기탁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하게 되며 향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지원과 지역사업에 사용된다.


익산옥야라이온스클럽 전은수 회장은 “지역에서 봉사하는 기쁨이 크다”며 “옥야라이온스클럽의 창단 취지에 맞게 진정성을 갖고 지역주민을 섬기며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회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옥야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에 소속된 클럽으로 2017년 회원 80명으로 창단됐으며 현재 85명의 회원들이 ‘섬김과 사랑 그리고 베풂’이라는 주제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봉사를 실천하고자 최근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회복지법인 영산원에 200만원 상당의 음향기기와 노래방 기기를 제공했고 앞으로도 장애인체전과 연말연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