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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원예정 단설 유치원 교명 ‘익산맑은샘유치원’ 제정

기사 등록 : 2018-08-01 10:58: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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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경)은 2019년 3월 1일 익산시 오산면 일원에 개원예정인 공립 단설 유치원의 교명을 ‘익산맑은샘유치원’으로 제정했다. 


이번 교명 제정은 교명공모, 교명심의위원회 사전심의, 시민선호도조사를 거쳐 지난 7월 23일(월)에 개최된 전라북도 익산교육지원청 교명심의위원회에서 시민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최종결정 됐다. 


시민선호도조사는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익산맑은샘유치원이 56.4%로 1위, 솜리유치원이 31.8%로 2위, 익산자라유치원이 11.8%로 3위를 차지했다. 


‘맑은샘’은 설립 예정지인 오산면 청수(淸水)마을의 지명에서 따온 말로, 원아들이 샘솟는 맑은 물처럼 티없이 맑고 밝게 자라라는 의미와 장애 유아를 위한 ‘치유’의 뜻도 담고 있다. 신설되는 익산맑은샘유치원의 교명은 전라북도의회 심의·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이수경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교명선정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익산의 학부모, 학생,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개원 준비 TF팀 구성 등의 행정력 집중으로 ‘익산맑은샘유치원’의 원활한 개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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