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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출신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선임

기사 등록 : 2018-08-22 11:31:00

김도현 기자 d_hsty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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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이 고향인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충남 천안에 소재한 남서울대학교 총장에 선임돼 21일 업무에 들어갔다.


남서울대학교 학교법인 성암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윤승용(60)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남서울대 7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성암학원은 "언론계와의 관계는 물론 서울대 겸임교수와 직업전문기술교육기관인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폭넓은 경륜을 쌓아온 윤 총장이 본교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익산 출신의 윤 총장은 전주고, 서울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신문방송학과)을 수료했다. 우석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사회·정치부장,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장을 역임했고,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변인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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