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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대장촌 사람들과 만경강

기사 등록 : 2018-10-10 09:49:00

편집국 iksan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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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춘포역에서 사진전 개최
무성영화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과 백일장도 열려


익산 민예총(회장 신귀백)과 함께하는 ‘대장촌 사람들’ 사진전이 10일(수)부터 11월 15(목)까지 춘포역에서 진행된다. 이 사진전은 춘포의 옛 지명인 대장촌과 관련된 사람들의 사진을 수집, 기증받아 열린다.


이와 함께 2018 지역문화재단 역량강화사업 문화로 칙칙폭폭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영상자료원 찾아가는 영화관과 익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추억의 무성영화 변사극검사와 여선생을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역 춘포역에서 10일(수) 19:00에 상영한다.

 

또한 지역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도 볼 수 있다.


11월 3일(토)에는 학생의 날을 기념하여 근대문화자원 자전거 트래킹 및 백일장이 진행 될 예정이다. 트래킹은 익산역에서 출발하여 만세운동기념탑, 일제수탈현장에 이르는 구간을 자전거로 다니며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우리글, 우리역사 재인식을 위한 우리말 삼행시 백일장이 춘포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익산문화재단 예술지원팀(전화 843-881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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