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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삶을 담는 그릇’ 김애란 작가 북콘서트 개최

기사 등록 : 2018-11-14 10:27: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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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시립도서관은 2018년 익산시 한권의 책 계층별(성인) 권장도서인 ‘바깥은 여름’과 ‘두근두근 내 인생’의 저자인 ‘김애란 작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오는 27일(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일반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프닝 공연에는 고니밴드의 음악공연과 함께 ‘소설, 삶을 담는 그릇’의 주제로 김애란 작가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소설, 삶을 담는 그릇’ 강연은 소설 속 인물들이 머물고 지나온 거주공간을 통해 삶의 무게와 소설의 의미를 묻는다.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함께 김애란 작가의 도서를 가져오신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는 시간을 가진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립도서관 063-859-373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애란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과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을 출간했다.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도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은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주목받지 못한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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