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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익산시의회 성과 및 계획을 돌아보며

기사 등록 : 2018-12-26 11:21: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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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구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 유재구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익산투데이
▲ 유재구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익산투데이

30만 시민여러분!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해 동안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8대 의회 원구성 6개월동안 위원회 8명의 의원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에 최우선을 두고 위원회를 운영하여왔으며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조례와 일반안건에 대하여 심사·의결 업무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자료수집 제공과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을 통해 잘못된 점에 대한 제도개선과 시정에 반영토록 대안을 제시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간 2회의 정례회와 4회의 임시회를 진행하면서 집행부에 대한 2번의 업무보고와 3번의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9년 본예산 심의, 조례안 29건(원안가결 10, 수정가결 15, 부결  4), 공유재산관리계획 3건(원안가결 2, 수정가결 1, 부결 1), 출연심의안 4건(원안가결)과 동의안 1건(원안가결) 등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에서 조례 및 일반안건에 대해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등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제출된 안건중 행정절차 미이행, 법령 또는 조례위반에 대해서는 절차이행과 재발방지 약속후 엄격히 심사의결 하였고, 일부안건에 대해서는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합리적 의사결정토록 하였습니다.

 

예산안 예비심사는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한푼도 헛되게 사용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만큼만 예산편성토록 조치하였고 불요불급한 분야와 선심성 예산 등에 대해서는 삭감 조치등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자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위원장으로서 조정자 역할에 최선을 다 하여왔습니다.

 

2019년에는 위원회 소관 뿐만아니라 익산시 현안사업인 인구증대, 청년정책, 외국어교육센터 건립, 전국소년(장애인)체전, 기업(투자)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건설에 적극 협력 할 것이며,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강력한 견제자 역할에 충실하여 시민들로부터 지탄이 아닌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의정활동과 지역구 민원해결에 최선을 다하여 수행할 계획이니 잘못된 점에 대한 채찍과 협조를 당부합니다.

 

끝으로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 시민여러분 가정에 항상  행복 충만하시길 기원 드리며, 시민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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