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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필요한 곳에 시민이 만족하는 치안 유지”

기사 등록 : 2019-03-07 10:49: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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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박헌수 총경 취임 50일
리더십 몸소 실천 주민 공감 이끌어
밝은 미소 속 신속 공정한 업무처리

박헌수 익산경찰서장이 지난 1월 14일 취임 이후 50여일간 보여준 행보는 내외부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섬김의 리더십을 통해 모든 이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이 가운데 아동, 청소년, 여성, 장애인, 어르신 등 소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소한 곳에서부터의 배려와 회복적 경찰활동에 맞춘 치안역량을 넓고 깊게 펼침으로 당사자들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이에 여성청소년 분야를 통한 박헌수 서장의 내부고객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현장 시책들을 들여 다 보기로 한다.

 

△졸업식 현장 안전 유지 만전

 

지난 2월초 관내 108개 학교에서 졸업식이 다양하게 이뤄졌고 현장에는 지휘관을 비롯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진출 우려요소는 없는 지 면밀히 살피고 학생들과도 1대1 맞춤형 대화를 나누며 완전한 예방 문화가 자리잡도록 노력했다.

 

△길거리 선도보호 활동 강화

 

 ▲ 익산경찰서가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지역에서 선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투데이
▲ 익산경찰서가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지역에서 선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투데이

 

길거리 홍보활동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다중운집 장소를 비롯, 지하통로 등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장소를 선점 지속적인 선도활동을 주문하고 실천토록 해 좋은 선례를 남기기도 했다.

 

△협업 추진 활성화

 

타 기능과의 협업도 중요한 요소이기에 탈북민을 초청 가정폭력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한 특별간담회를 실시, 그들이 같은 시민으로서 동등한 권리가 준수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복지시설 진출 범죄예방 교육 내실화

 

관내 복지시설에 대한 부단한 관심과 동 시설에서 생활 중인 장애인들의 성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전문 강사 순회 특강을 연중 실시, 실질적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회복무요원 가족 개념 독려

 

금년 초부터 정부 시책 일환으로 시행중인 사회 복무요원에 대한 실질적 관리체계를 갖추고 그들의 소리를 수렴 심적 부담 없이 복무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줬다.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공정 선발 운영

 

 ▲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익산투데이
▲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익산투데이

 

매년 시행되는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 선발의 경우에도 (금년 100명 선발 배치 운영 중)보다 공정하고 객관적 기준을 적용 엄선 어르신 일자리 창출 정책이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전담경찰관 역량 최대 발휘

 

가정폭력이나 학대 의심 등 신고나 상담 사안에 있어서도 전담 경찰관이 주축이 되어 관할 지구대, 파출소는 물론 관련 전문기관이나 단체가 한마음으로 긴밀한 협업을 유지 하면서 해당 피해(우려)자들이 구체적이면서 실질적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짖 않고 있다.

 

△전 학교 상대 성 범죄 예방 선제적 대응

 

신학기를 즈음해 보다 안전한 학교생활 보장을 위해 관내 전 학교에 안전체크리스트를 배부,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등 선제적 성폭력예방 활동에도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보호 위한 야간 활동 강화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위해 주야 구분 없이 활동을 밀도 있게 추진, 시민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은 물론 일탈 순간의 청소년을 보호하고 부모에게 인계하는 등 가시적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청소년경찰학교 인기 Boom Up

 

 ▲ 청소년 경찰학교로 또 하나의 학습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익산투데이
▲ 청소년 경찰학교로 또 하나의 학습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익산투데이

 

초중고교생들의 체험장으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경찰학교에 대한 관심 역시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학습장이 되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요람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약자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상설화

 

어르신을 비롯 약자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갖고 상호 유기적 협력과 시민들에게 온전한 양질의 서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자 중심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회복적 정의 개념 적극 도입

 

청소년 등 약자들 상대 회복적 정의 개념에 입각 처벌 방식에서 탈피 선도심사위원회를 연계한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가 원 상태로의 획복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유대 강화 분위기 유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솔루션 회의 통한 약자 지원 주력

 

약자 지원을 위한 긴급안전을 상정, 솔루션 토크 시간을 마련하고 관련 기관이 실시간 모여 중지를 모으고 경제적 사안에서부터 심리치료 상담에 이르기까지 손에 잡히는 해법을 마련 제공하고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헌수 서장은 “시민이 필요한 곳에 시민이 만족하는 치안이 유지 되도록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경찰활동을 펼치겠다”며 “맑고 밝은 미소가 끊이질 않는 경찰상으로 최선을 다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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