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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별나라어린이집,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은상' 수상

기사 등록 : 2019-09-25 13:11: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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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충남대학서 소방청·한국소방안전원 주최

익산소방서 유치부 대표, '119 소년단 행진가' 열창

 ▲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이 지난 24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진대회에서 익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   ⓒ익산투데이
▲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이 지난 24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진대회에서 익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   ⓒ익산투데이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진대회에서 익산소방서(서장 백성기) 대표로 참가한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이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열린 119소방동요대회는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이 주최하고, 소방청에서 제작한 소방동요 1~6집 135곡 중 1곡을 선정해 합창하는 방식이다.


또 어린들이 소방동요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19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익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이리별나라어린이집'은 이정선, 전현정 교사의 지도아래 24명의 아이들이 '119 소년단 행진가'를 열창해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현정 교사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안전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백성기 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어린이, 지도교사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어린이들이 즐거운 노래를 통해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좋은 추억을 만든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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