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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 원대로 진로스케치 성료

기사 등록 : 2019-10-04 14:23: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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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교내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서
청년들 눈높이에 맞는 연극으로 진로 설계 지원

 ▲ 지난 1일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학생들의 진로설정 지원을 위한 '2019 원대로 진로 스케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개최했다.   ⓒ익산투데이
▲ 지난 1일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학생들의 진로설정 지원을 위한 '2019 원대로 진로 스케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개최했다.   ⓒ익산투데이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진로설정 지원을 위한 ‘2019 원대로 진로스케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교내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개최했다.

 
지난 1일 열린 진로스케치는 학생들이 흥미롭게 진로설정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300여 명이 넘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연극으로 쉽고 재미있게 진로를 설계하도록 꾸며졌다.

 

 ▲ 지난 1일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학생들의 진로설정 지원을 위한 '2019 원대로 진로 스케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개최했다.   ⓒ익산투데이
▲ 지난 1일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학생들의 진로설정 지원을 위한 '2019 원대로 진로 스케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개최했다.   ⓒ익산투데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진로설정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졌지만, 연극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다가와 신선했다”며 “꿈과 현실의 벽이 높지만, 연극의 주인공처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나도 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센터장 이은희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설정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하는 진로설계 및 취·창업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강사주도형 교육의 틀에 벗어나 연극을 활용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늘려 급변하는 채용시장에 대비하는 등 2016년 센터 개소이래 전북권 취업거점 대학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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