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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익산갑 김수흥 80.8%·익산을 한병도 70.1% 당선 예상

기사 등록 : 2020-04-15 18:46: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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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6시 15분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

익산갑 민주당 김수흥 후보 80.8%, 익산을 민주당 한병도 70.1%

 ▲ 15일 오후 6시 15분 4.15총선 출구조사 결과 익산갑 민주당 김수흥 후보(좌측)와 익산을 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당선이 예상되고 있다.   ⓒ익산투데이
▲ 15일 오후 6시 15분 4.15총선 출구조사 결과 익산갑 민주당 김수흥 후보(좌측)와 익산을 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당선이 예상되고 있다.   ⓒ익산투데이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구조사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최대 178(전체의석 300석)으로 단독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익산갑 김수흥 후보와 익산을 한병도 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면서 당선이 예상되고 있다.


이날 지상파 3사(KBS·MBC·SBS)가 오후 6시 15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익산갑 김수흥 후보가 80.8%로 민생당 고상진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섰다.


익산을은 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70.1%로 현역인 민생당 조배숙 후보(18.5%)를 앞서면서 당선이 예상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율이 70∼8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이는 16일 새벽 2시께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개표가 늦어지는 지역이나 후보 간 경합이 치열한 지역은 당락 결정에 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개표가 종료되는 것은 지역구 선거는 16일 오전 4시께, 비례대표 선거는 16일 오전 8시가 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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