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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2020 익산혁신교육 아카데미' 운영

기사 등록 : 2020-05-08 18:53: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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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월까지 총 4회, 오는 13일 첫번째 강연


 ▲ 익산교육지원청.   ⓒ익산투데이
▲ 익산교육지원청.   ⓒ익산투데이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경)은 2020 익산혁신교육아카데미를 익산관내 교직원 대상으로 5~10월까지 총 4회 운영한다.


2017년부터 매년 7회 이상 진행하던 아카데미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4회로 축소해 운영한다.


8일 익산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가족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강연을 준비했는데 그 첫 번째로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유익한 법률 두 스푼’이란 주제로 이나연 변호사의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로 4년째 운영해 온 익산혁신교육아카데미는 익산시와 함께 주관하는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으로 우리 지역 교직원들과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면서 배움과 치유의 시간을 갖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오는 13일 첫 강연은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하며 한자리 건너 앉기, 지정좌석제 운영, 마스크 착용, 건물 입구 발열측정 후 입장 등을 실천한다.


이나연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공간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에서 선생님들의 교권 보호를 위해 일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강연으로 교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6월 9일 김누리(중앙대학교 교수) '민주주의자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7월 8일 조법종(우석대학교 교수) '나라 이름을 통해 본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 9월 9일 이소영(미술작가) '미술에게 말을 걸다'을 준비했으며,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강연과 관련해 4권의 도서선정, 100명의 서평단을 모집했으며, 책을 읽고 강연을 들은 후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서평 글을 올려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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