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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희 익산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기사 등록 : 2021-02-03 14:19:00

문명균 기자 art3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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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국민적 공감대 형성 동참


 ▲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이 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익산투데이
▲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이 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익산투데이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이 3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9일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인터넷망(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북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의 지목을 받은 전미희 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해 캠페인에 동참하고, 페이스북 등 SNS 게시, 매체활용 홍보 등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 홍영근 전라북도소방본부장과 나종엽 익산세무서장, 박경숙 전라북도농업기술원장을 지목했다. 


전미희 서장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하는 교통안전과 투철한 교통법규 준수 문화가 확산ㆍ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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