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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다래월드와 함께 `방역물품 전달식` 개최 - 코로나19 상황 취약계층 지원 노력 사회적경제기업 위주 배분 예정 -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여 기대
  • 기사등록 2021-06-16 1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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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다래월드 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식이 15일 개최됐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다래월드 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식이 15일, 다래월드에서 개최됐다.

 

다래월드는 주방세제, 손세정제 등 친환경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판매하는 사회적기업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해온 바 있다.

 

이번 다래월드의 기부물품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돌봄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주로 배분될 예정이다.

 

다래월드 이정옥 대표는 “다양한 정책적, 지역적 자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다른 사회적경제기업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번 물품 기부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진행 과정에서 위생, 방역 등을 지원하게 돼,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선 원장은 “사회적기업의 연대와 협력이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휘하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서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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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6 1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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